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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의정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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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의정이 목표"
  • 최성원 기자
  • 승인 2022.05.13 14: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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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아이가 자랐을 때 당당히 이어줄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싱싱장터 4호점 조기건립, 아이들 교육 및 돌봄지원 예산 확충 등 6가지 공약 약속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김현미 더불어민주당 세종시의원 후보.

[세종포스트 최성원 기자] 김현미 세종시의원 후보가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겠다는 의미의 '소성취대'를 의정 목표로 삼고 6.1 지방선거 세종시의회의원선거 제14선거구(소담동)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 후보는 지난 1회 지방서거에서 대전시 대덕구의회 의장을 지낸 부친을 보며 꿈꿔 온 건강한 정치참여라는 꿈 실현을 위해 아버지의 고향인 세종시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체육학 이학박사인 그는 체육전문가로의 인생이 첫 번째 챕터라면 엄마로의 인생을 두 번째 챕터라고 설명한다. 

그는 "아이가 자랐을 때 당당히 이어줄 수 있는 사회의 기반을 하나씩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하며 "이제 현실정치에 대한 도전을 통해 세 번째 챕터가 시작되는 새로운 갈림길을 만들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 번째 챕터를 성공적이게 만들어가기 위해 주요 공약으로 ▲싱싱장터 4호점(소담동) 조기건립 ▲소담동 면허시험장 부지 이전 ▲세종행정지방법원설치 ▲아이들 교육 및 돌봄지원 예산 확충 ▲아파트단지 내 공공 스터디카페 확충 ▲금강수변공원 환경정비 및 상가업종 규제 완화 해결을 약속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못하고, 소리 내지만 들리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현미 후보 약력]

김현미(44세) 후보는 충남대학교연구교수, 세종시체육회부회장, 세종시장애인체육회이사, 대한체육회스포츠클럽위원, 세종시성과평가위원을 역임하며 여성 체육전문가로서 활동하였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세종지역위 여론수렴분과위원장, )제20대 이재명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부대변인, )국회 강준현 의원실 비서관 등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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