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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4-2생활권 집현동 '공동캠퍼스' 본격 건축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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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4-2생활권 집현동 '공동캠퍼스' 본격 건축공사 시작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5.13 08:3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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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완공 및 개교 로드맵...올해 초 본격 조성 착수
2024년에 본모습을 드러낼 세종시 공동캠퍼스가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돌입했다. 사진은 4-2생활권 동동캠퍼스 조성공사 현장 사진. (사진=정은진 기자)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2024년에 본모습을 드러낼 세종시 공동캠퍼스가 본격적인 건축공사에 돌입했다. 

공동캠퍼스는 현재 4-2생활권에 약 60만㎡ 규모로 추진 중이며 서울대,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 공주대,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대학 6곳이 선정돼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세종시에 따르면, 현재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확정으로 다른 많은 대학들이 세종시 공동캠퍼스 입주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5월 <세종포스트> 기자가 직접 가본 현장은 아직 기초 공사 단계였으나 본격적인 건축공사가 시작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4생활권과 5생활권을 잇는 공동캠퍼스 부지에는 기초공사를 위해 공사 인부들이 대거 모여 터파기와 땅다지기를 진행하고 있었고 인근에 조성되는 네이버데이터 센터 또한 골조 공사가 한창 진행 중에 있었다. 

약 2년 후에 완공되는 공동캠퍼스 현장을 찾아 사진 뉴스로 담았다. 

'안전에 예외없고 사고에 예고없다'는 팻말 사이로 집현동 공동캠퍼스 공사 현장이 토사를 드러내고 있다. (사진=정은진 기자)
집현동 공동캠퍼스 공사 현장. 멀리 산을 깎아내는 굴착기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정은진 기자)
집현동 공동캠퍼스 공사 현장. 쌓여있는 토사들. (사진=정은진 기자)
집현동 공동캠퍼스 공사 현장에 관계자들 차량이 줄을 지어 주차돼 있다. (사진=정은진 기자)
집현동 공동캠퍼스 부지에 바리케이드를 세우고 작업을 진행하는 굴착기와 공사 관계자들. (사진=정은진 기자)
집현동과 삼성천 사이에 놓여져있는 '대학캠퍼스' 부지 팻말 (사진=정은진 기자)
공동캠퍼스 현장과 외곽순환도로 인근에 네이버 데이터센터 부지도 한창 조성 중에 있다. (사진=정은진 기자)
공동캠퍼스 입지의 항공촬영도
2024년에 본모습을 드러낼 집현동 공동캠퍼스 입지의 항공촬영도
집현동에 들어설 공동캠퍼스 조감도&nbsp;ⓒ행복청
집현동에 들어설 공동캠퍼스 조감도 ⓒ행복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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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망퍼스 2022-05-13 14:29:06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기 위해 조성하는 부지에 충청권 대학만 긁어모으고, 서울대는 행정대학원(학위시장)뿐..너무 처참함 행복청 세종시 둘다 각성해야 할텐데..

한 예로 도시 특성 살려 도시행정/행정학과/건축/도시기획/조경/법학/공공의대 등 특화된 일부 학과에 한정하여 사립대 정원을 통폐합하여 국립 또는 시립대로 지었으면 좋겠지만

현실은 학령인구 급감으로 막차까지 놓쳐 현 시기에 대학캠퍼스 부지는 망했다고 봐야함

udt 2022-05-13 12:14:14
대학들 재정상태가 안좋으니 대학원 만들어서 학위장사 하려고 하는거네. 참 무능력한 세종행정에 경의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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