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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상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4대 교육복지'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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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문상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4대 교육복지' 정책 발표
  • 최성원 기자
  • 승인 2022.05.05 00: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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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무상 저녁급식, 청소년 교통카드 무상 지급 등 4대 정책 발표
등굣길 교문에서 학생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고 있는 유문상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제공=선거캠프)
등굣길 교문에서 학생들에게 아침 인사를 하고 있는 유문상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제공=선거캠프)

[세종포스트 최성원 기자] 유문상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4대 교육복지 정책을 4일 제시했다.

우선 유 예비후보는 방과 후 학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은 고등학생들을 위해 고교 저녁급식 무상 지원 실시해 균형 있는 식단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청소년 교통카드(꿈키움)를 만 6세~만 18세까지의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무상으로 지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재 중학교 1학년에게 지급되고 있는 '진로체험카드(꿈끼카드)' 외에 고등학교 1학년에게도 '꿈키움진로카드'를 지급해 현실적인 진로탐색에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중고등 학생들의 활동성 및 편의성을 증진을 위해 체육복 무상 지급을 덧붙였다.

끝으로 유 예비후보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복지는 학생들의 정서적 감수성을 고려하여 보편복지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사항이다."라며 "세종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일상의 삶의 질이 제고되었으면 좋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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