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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와 민화의 조화, '다섯 글, 그림 하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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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와 민화의 조화, '다섯 글, 그림 하나' 전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2.17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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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부터 2월 27일 까지 세종보사업소 금강문화관에서 열려
다섯 글, 그림 하나 전시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캘리그라피와 민화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전시가 금강문화관에서 열린다.

'다섯 글, 그림 하나'라는 이름처럼 해당 전시는 다섯 명의 캘리그래퍼와 한 명의 현대민화가가 참여해 하모니를 담아냈다. 

세종미술협회 소속인 도봉 김선영, 청보리 김순자, 현송 문진희, 고운 윤지숙, 다인 이채론, 청연 한미희의 작품들이 조화를 이루어내며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문자의 조형적 성격과 이미지로서의 기호 활용, 전통 채색화 바탕에 민화 요소를 새롭게 덧입혀 재해석된 현대 민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월 27일 까지며 전시 장소는 세종보사업소 금강문화관에서 진행된다. 

전시 관계자는 "해당 전시는 채색화가, 시각디자이너, 캘리그래퍼, 동양화가가 참여해 화합과 조화라는 주제로 진행된다"며 "관람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철수 날인 일요일은 4시까지 진행되니 세종시민들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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