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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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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부터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기부행렬 잇따라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2.01.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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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메디케어(대표 정경자)가 5일 연서면에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세종시 연서면은 지난 5일 쌍전리에서 섬유제품을 제조하는 동양메디케어(대표 정경자)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고복1리 칠보농원(대표 김학용)과 ㈜청아건설(대표 양정임), ㈜수도건설(대표 유성근)은 각각 1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신대2리에 위치한 학림사에서도 50만 원을 기탁해 왔다.

기탁받은 성금은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기부행렬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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