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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2년 임인년은 행정수도 기틀 닦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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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2년 임인년은 행정수도 기틀 닦는 해”
  • 이준행 기자
  • 승인 2022.01.0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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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이춘희 시장과 강준현 국회의원, 이태환 의회의장, 최교진 교육감 등이 충령탑을 참배했다.(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이준행 기자] 세종시가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3일 시청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직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서 이춘희 시장은 “2022년은 세종시 출범 10주년, 시정4기가 시작하는 해”라며 “그동안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10년이 행정수도 1,000년으로 이어지는 기틀을 닦는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시무식에 앞서 강준현 국회의원, 이태환 의회의장, 최교진 교육감 등과 함께 조치원읍 충령탑을 참배하는 것으로 임인년 새해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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