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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기록물관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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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기록물관리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1.11.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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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개 공공기관 대상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가’등급 획득
행복도시건설청이 '미성년자 청약 당첨' 논란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행복청 전경.
행복청 전경.

[세종포스트 정은진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이 국가기록원에서 주관한 ‘2021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은 행복청은 2021년 기록관리 평가항목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세종시로 업무 이관할 때 원활한 기록물관리를 위한 협업체계 구축 등은 모범사례가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록관리 평가는 기관의 기록관리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기록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한 지방행정기관, 국공립대학 등 23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한다.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기록물 관리 평가의 주요 항목은 기록관리 기본계획, 기록물의 교육·이관·재분류 등 이다.

박상옥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정의 기록물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관리하여 중요한 기록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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