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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문화나눔행사, '1200℃'로 세종시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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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문화나눔행사, '1200℃'로 세종시 녹였다
  • 장석 기자
  • 승인 2021.11.22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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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문화나눔 행사에 출연한 가수 변진섭 ⓒ장석 기자

[세종포스트 장석 기자] 세종시의 주축 생활권으로 인정받으며 인구 5만여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새롬동에서 2년만에 축제가 부활했다.

새롬동 체육부지 공터 특설무대로 꾸며진 이번 제3회 새롬동문화나눔축제는 1000여명의 시민들과 유튜브 라이브 중계 동시에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날 행사는 이춘희 시장을 비롯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행사장을 찾아 새롬동 축제를 축하했다. 

새롬동동장(김산옥), 새롬동주민자치위원장(안주성)등 주민을 대표하는 주역들도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끝까지 주민들과 함께 해 축제장의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웠다.

유튜브 라이브중계도 21일 기준으로 13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최근 시에서 주최했던 행사 중 라이브 송출과 동시 진행 되었던 행사 중 가장 성공한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롬동 문화나눔 행사에 모인 시민들 ⓒ장석기자

또한  주민자치위원, 의용소방대,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민들 안전과 방역을 위해 끝나는 시간까지 봉사 하여  수준 높은 동축제 문화를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의 숨은 주역인 새롬동 주민자치위원이자 맑음 프로젝트의 박해인 대표의 탁월한 기획력이 돋보이는 공연이었다.

박해인 주민자치위원은 "주민이 마을안에서 행복해 하는것을 보는 것만으도 봉사하는 것이 즐겁다"라고 전했다.

또한, 박해인 위원은 새롬동 주 주민자치프로그램과 2019년 2021년 두 번의 동 축제 기획을 비롯하여 주민자치회특성화사업 '코딩교육지도자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 예산 확보하는데 힘쓰는 등 새롬동을 위해 다방면에서 재능기부하며 봉사중이다.

새롬동 문화나눔 행사에서 진행된 클래식 공연 ⓒ장석 기자
새롬동 문화나눔 행사에서 진행된 클래식 공연 ⓒ장석 기자
새롬동 문화나눔 행사에 모인 시민들 ⓒ장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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