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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집중호우로 주택가 덮친 나무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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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집중호우로 주택가 덮친 나무 제거
  • 이준행 기자
  • 승인 2021.08.3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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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재단 현장 출동해 쓰러진 나무 완전제거 및 정비활동 벌여
자율방재단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제공=세종시)
자율방재단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있다(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이준행 기자] 세종시 연서면이 지난 30일 세종시 자율방재단연합회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마당으로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지난 21일부터 지속된 호우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연서면 쌍류리 주택 옆 언덕에 있는 밤나무가 마당으로 쓰러지는 재난이 발생한 것이다. 

쓰러진 나무로 인해 인근 주민들의 불편이 발생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연기면과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 단원 5명은 현장에 출동해 쓰러진 나무를 완전제거하고 주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긴급 나무제거 활동에 참여해주신 자율방재단의 협조와 도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예찰활동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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