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실시간 댓글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33도 폭염, 10~60㎜ 비
상태바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33도 폭염, 10~60㎜ 비
  • 이강혁 기자
  • 승인 2021.07.16 09: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6일 충북·세종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으로 오르고 10~60㎜ 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세종포스트 이강혁 기자] 금요일인 16일 충북·세종지역은 폭염 속 소나기까지 내려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청주 25도, 세종·증평·진천 24도, 괴산·충주·보은·옥천 23도, 음성·제천·단양·영동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괴산·충주·단양 33도, 세종·증평·진천·옥천·영동 32도, 음성·제천·보은 31도다.

도내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체감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른다.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도 관측될 가능성이 크다.

일부 지역에서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 전날 충북 일부 시·군에는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예상 강수량은 10~60㎜다. 100㎜ 이상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으나, 비가 그친 후 다시 기온이 오르면서 폭염이 이어지겠다"며 "야외 활동 시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