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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별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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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제1별관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 이준행 기자
  • 승인 2021.07.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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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청사© 뉴스1

[세종포스트 이준행 기자] 세종시에 있는 행정안전부 제1별관 청사에서 근무 중인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행안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지난 12일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택 대기중 13일 검체검사를 실시했고, 같은 날 오후 10시쯤 최종 양성 판정을 통보받았다.

행안부는 확진자 통보 즉시 제1별관 전층 사무실과 공용공간을 긴급 소독했다. 확진자와 같은 층에서 근무한 부서와 접촉자가 있는 부서에는 검체 검사, 자택 대기를 조치하도록 했다.

행안부는 "각 부서에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공유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요청했다"며 "향후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밀접접촉자 등에 대한 추가 검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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