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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이태인 양', 세종시 예비 스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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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이태인 양', 세종시 예비 스타탄생?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1.03.03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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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e 스포츠진흥원' 홍보대사 위촉... 종촌초 이태인 양 발탁
세종시 유일 참가자로 남다른 끼와 흥 선보여 눈길
(좌) 국제e 스포츠 주관 게임캐릭터 패션쇼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종촌초 이태인(10세) 양. (우) 이태인 양 활동 사진들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연일 화제에 오른 세종시를 빛내는 스타들. 여기 또 한 명의 예비 스타가 세종시에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종촌초 3학년 이태인(10·사진) 양은 지난 2월 20일 서울 여의도 한강 파라다이스 유앤아이에서 열린 국제e스포츠진흥원사업단 주최 행사에서 게임캐릭터 패션쇼에 태권무술 소녀로 참가해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태인 양은 세종시 유일 참가자로 직접 만든 의상과 어우러지는 남다른 끼를 선보여 차세대 키즈스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행사는 <미스터트롯>의 트롯파이터 이대원, <미스트롯2>의 김다현 양, 방송인 양정원 등 유명한 스타들이 홍보대사를 맡은 국제e스포츠 대회다. 

이 양은 이 대회의 선전으로 키즈 재능방송 썬데이키즈 발탁 및 캐릭터전문회사 서포터즈로 혼성그룹 ‘나니클럽’ 멤버로 데뷔도 앞두고 있다.

2018년도에도 이미 <세종시 키즈슈퍼 모델 선발대회>에서 유치부 부문 남녀 1등 여왕상을 수상한 이 양은 KBS <같이 살래요> 드라마 및 <라윤경의 아가볼 TV> 출연 등 틈틈히 연기 활동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6월에 개최되는 <2021 슈퍼탈렌트 키즈코리아>에도 합격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본선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10살의 어린 나이이지만 본인의 끼를 십분 살리고 있는 이 양은 “엄마가 몸이 좋지 않아 기쁨을 드리고 싶어 도전하게 됐다”며 “어른이 되면 의사가 되어 엄마 병도 고쳐주고 아픈 사람들을 고쳐 주고 싶다”는 꿈을 전하고 있다.

꿈과 끼로 똘똘 뭉친 세종시 키즈 스타 이태인 양. 또 한 명의 세종시 스타 예고로 시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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