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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연서면 이웃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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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도 '연서면 이웃사랑'은 계속된다
  • 김민주 인턴기자
  • 승인 2021.01.2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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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봉암리 부녀회, '사랑의 반찬 봉사활동' 펼쳐
연서면, 소외계층 30가구에 겨울 이불 전달
연서면 봉암리 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공=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부녀회가 사랑의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김민주 인턴기자] 세종시 연서면 봉암리 부녀회가 26일 보림사에서 ‘사랑의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연서면 봉암1~4리 부녀회원과 보림사 불자회원 등이 참여해 떡국 떡 1㎏과 직접 만든 밑반찬을 어려운 독거노인과 소외 가구 44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가구는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 동시에 불편사항 등을 살펴 이웃사랑을 더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로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등 개인위생도 철저히 챙기며 진행됐다. 

한편, 연서면은 지난 25일 지역 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가구를 방문해 가구당 겨울 이불 1채씩 총 30채를 전달했다. 

연서면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소외계층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겨울 이불을 지원했다. 또한 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가구별 생활환경과 복지 수요도 함께 점검했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이웃사랑을 실천해준 봉암리 부녀회원과 보림사 불자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변에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이웃을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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