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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시'를 연상시키는 세종시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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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담시'를 연상시키는 세종시의 아침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1.01.22 10: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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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안개로 뒤덮인 세종시의 풍경
미세먼지 나쁨과 겹쳐 뿌연 하늘 연출해
어진동 세종포스트 본사에서 바라본 세종종합청사 풍경. 오전 9시 30분경 이른 아침에 비해 안개가 다소 개인 모습을 보였다.
어진동 세종포스트 본사에서 바라본 세종종합청사 풍경. 오전 9시 30분경 이른 아침에 비해 안개가 다소 개인 모습을 보였다.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한동안 겨울왕국을 연출했던 눈 덮인 세종. 날씨가 다소 포근해지자 21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고 22일 오전에는 안개 낀 풍경을 연출했다.

뒤덮인 안개와 미세먼지가 겹쳐 영화 <배트맨> 속 고담시를 연상시키는 세종시의 아침. 세종시 이곳저곳의 안개 낀 풍경을 소개한다.

고운동에서 바라본 안개 낀 세종시 (사진=정은진 기자)
범지기마을의 뿌연 새벽 풍경. 아무도 다니지 않는 차도에 또렷한 가로등만이 빛을 비추고 있다.
가깝게 보이던 밀마루전망대가 안개에 가려 멀게만 느껴진다. 난간에 앉아있는 까치가 세종시의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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