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강면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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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 김민주 인턴기자
  • 승인 2021.01.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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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주민자치회ㆍ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팀, '사랑의 위생 물품' 전달
부강초등학교에 위생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세종시청)
부강면 주민자치회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팀이 5일 부강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생활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김민주 인턴기자] 세종시 부강면 주민자치회와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팀이 5일 부강초‧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위생 물품’을 전달했다.

부강면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마련됐으며,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제안 공모사업팀인 ‘손노리공예팀’과 ‘러브에티켓팀’이 동참해 직접 물품을 제작했다.

부강중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향균 비누, 손 소독제, 디퓨저 등 115개 세트, 부강초에는 고학년 여학생들을 위한 파우치, 디퓨저 등 60세트가 전달됐다. 

소군호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학교 활동이 위축된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이 사랑의 전달품과 함께 행복했음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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