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지역사회 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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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지역사회 공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12.0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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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인증, 해외입국자 수송 버스 운영 등
지역 사회공헌 노력 인정받아 수상 영예
배준석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이 11월 3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 '2020년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제공=세종도시교통공사)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가 지난 11월 30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년 지역 사회공헌 인정제'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도시교통공사는 교통수단으로는 전국 최초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제도인 BF(Barrier Free) 인증, 읍·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승하차 도우미 확대 운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해외입국자 특별수송 버스 운영 등 공사 특성을 반영한 지역사회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사회공헌 인증제도는 기업·기관이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 및 지역사회 활성화 공로에 대해 복지부와 사회복지협의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다.

배준석 사장은 “공사 직원 모두가 시민 여러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이번 수상으로까지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지속해서 시민 친화형 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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