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지적, 위험천만 '지방도 96호선' 개선
상태바
본지 지적, 위험천만 '지방도 96호선' 개선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11.20 18: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명한 차선 유도 표시로 시인성 강화, 교통사고 위험 감소 기대
햇무리교~국립세종수목원 길목서 갑작스런 차선 변경 줄어들 듯
본지와 시민들이 여러차례 지적한 지방도 96호선 교통사고 위험성. 경찰 등 관계 당국이 도로 안내 표시 강화로 후속 대책을 추진한 모습.
본지와 시민들이 여러차례 지적한 지방도 96호선 교통사고 위험성. 경찰 등 관계 당국이 도로 안내 표시 강화로 후속 대책을 추진한 모습.
2차로로 달리다 갑자기 1차로로 차선을 변경해야 하는 위험성이 한결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햇무리교 부근부터 시인성있는 안내 표시로 안전한 차선 유지를 유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