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소영 작가, 세종꽃길목공방 '나무집 작품' 기증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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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소영 작가, 세종꽃길목공방 '나무집 작품' 기증 훈훈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11.1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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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전서 사용한 제작품 중 일부 '나무집'... 전의초 병설유치원에 전달
예술 전시가 기부라는 긍정적 순환으로 이어진 사례
세종 꽃길목공방에서 제작한 구소영 작가의 개인전 작품 '온전한 유목민'의 일부인 나무집. 이는 세종시 전의초 병설유치원에 기증됐고, 이곳은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작은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전의초 병설유치원에 나무집을 기증한 구소영 작가, 이지숙(전의초 병설유치원 교사), 이화자(꽃길목공방 대표), 이정미 (꽃길목공방 직원). 
구소영 작가는 "집의 의미를 탐색하던 제 개인전의 작품이 아이들이 책도 읽고 친구들과 재미나게 놀아 볼수 있는 즐거운 집으로 변모한 것은 무척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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