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들이닥친 미세먼지, 110일만에 '나쁨'
상태바
또다시 들이닥친 미세먼지, 110일만에 '나쁨'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10.20 11:35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일 '매우 나쁨', 금일 수도권과 세종, 충청도를 중심으로 '나쁨' 유지
20일 오전 9시 기준 개인측정기 측정 데이터... 초미세 67㎍/㎥, 미세 125㎍/㎥
10월 20일 오전 9시 기준 세종시. 미세먼지와 안개가 섞여 한치앞도 보이지 않았다.
같은 시간 기준 세종시. 근린공원 주변에도 미세먼지와 안개로 인해 뿌옇게 흐린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 아파트 단지도 미세먼지로 인해 뿌옇게 흐린 모습이다. 기상청은 오늘 수도권과 세종, 충청도를 중심으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기상청은 "대기 정체와 더불어 중국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로 농도가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실제 어제 중국 일부 지역에서 호흡기 질환이 있는 노약자는 야외 활동 자제를 권하는 수준의 대기오염이 발생했다. 
개인 측정기로 잰 미세먼지. 초미세 67㎍/㎥, 미세먼지 125㎍/㎥인 '나쁨' 수준을 넘어선 수치를 보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구름도사 2020-10-20 17:53:51
세종시의 미래.한치앞도 안보임ㅋ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