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활짝', 예양리 미호천변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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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활짝', 예양리 미호천변 코스모스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10.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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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취 느끼러 시민들 발길 이어져... 올해 4회 코스모스 축제 취소 아쉬움 달래
멀리 기차가 지나가고 하늘엔 낮달이 떠있는 연동면 예양리 미호천변 코스모스 꽃밭.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쓴 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은진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제4회 코스모스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연동면 예양리 코스모스 꽃밭에는 여전히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정은진
5만㎡의 광활한 부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 일대에 가끔씩 지나는 기차 풍경이 더해져 장관을 이룬다. ⓒ정은진
연동면 예양리 코스모스 꽃밭의 다양한 코스모스들.  ⓒ정은진
연동면 미호천변 일대를 물들이고 있는 ‘세종 코스모스 한마당 축제’ 현장.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19년 제3회 ‘세종 코스모스 한마당 축제' 현장. 지금과는 사뭇 다른 축제 분위기다. 이때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은진
올해 축제는 취소되었지만, 가을 정취를 느끼러 마스크를 쓰고 코스모스 꽃밭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 또한 종종 이어지고 있다. ⓒ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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