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 국토부의 업종폐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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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 국토부의 업종폐지 반대"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10.17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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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국정감사 일정 맞춰 집회
건설산업기본법 하위법령 개정안 철회 촉구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일인 16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 200여 명이 ‘시설물유지관리업종 폐지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일인 16일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시설물유지관리사업자 200여 명이 ‘시설물유지관리업종 폐지 반대 집회’를 개최했다.

사업자들은 "국토교통부가 시설물유지관리업종 폐지가 현행법률상 위헌·위법임을 알면서도 업종폐지를 강행하고 있다"며 현재 입법 예고 중인 건설산업기본법 하위법령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다.

황현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장은 "국토부의 일방적이고 강제적인 업종폐지 강행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업종사수를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황현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장은 "국토부의 일방적이고 강제적인 업종폐지 강행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며 "업종사수를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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