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플루트’, 아르떼플루트앙상블 공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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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플루트’, 아르떼플루트앙상블 공연 열려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10.07 18: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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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향유 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 활동’
오는 10일, 오후 5시 조치원역에서 열려
가을과 어울리는 플루트 공연이 오는 10일 조치원역에서 열린다.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가을밤과 어울릴 ‘플루트’ 공연이 조치원역에서 펼쳐진다.

세종시 문화향유지원사업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아르떼플루트앙상블 주최로 10일 오후 5시 조치원역에서 막을 올린다.

아르떼플루트앙상블은 지난 2013년에 창단, 플루트를 전공한 전공자로 이루어진 음악 전문단체로 청주와 세종시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다.

김영옥 아르떼플루트앙상블 대표는 “전통 클래식이 가지고 있는 부드럽고 우아함을 플루트라는 악기를 통해 시민에게 따뜻하고 호기심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위로가 되고 힐링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공연 소감을 전했다.

연주는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플루트 5중주를 비롯한 성악 곡 등 플루트의 화려한 기교와 밝고 경쾌한 음악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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