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탄 '세종의 풍경', 가을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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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탄 '세종의 풍경', 가을 수채화
  • 이희원 기자
  • 승인 2020.09.2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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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강변 따라 금강 자전거 도로, 힐링 여행 선사
금강과 합강, 연서면 바람개비길, 조치원까지 하나로 연결
아람찬교에서 바라본 합강변 자전거 도로 전경
합강을 지나 조치원 방향의 길을 택할 때, 만나게되는 연서면 자전거 및 보행 전용도로. 바람개비가 거리를 수놓고 있어 더욱 아름답다. 
합강을 지나 연서면으로 향하는 자전거 도로.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한다. 코로나19 시대 가을이 선사하는 변함없는 선물이다. 
연서면 바람개비 도로 아래 마을에 있는 한 목장. 젖소들이 한가로운 풀을 뜯고 있다. 
연서면 바람개비 자전거 길 아래 자리잡은 한 카페의 벽면 글귀. 시민들이 습관처럼 만나는 금강과 합강의 자전거도로. 코로나19 시대 좋은  습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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