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끝? 오랜만에 지어지는 '대평동 모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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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끝? 오랜만에 지어지는 '대평동 모델하우스'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09.16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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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대평동 모델하우스 부지, 새로운 모델하우스 공사 진행 중
하반기 산울리 6000여 세대 공급 앞둔 움직임 포착
2020년 9월 초. 대평동 모델하우스 부지에 오랜만에 모델하우스가 공사되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세종시는 올해 하반기 6000여 세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정은진)
2020년 9월 대평동 모델하우스 부지에 오랜만에 모델하우스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세종시는 올해 하반기 산울리(6-3생활권) 등에 6000여 세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정은진)
지난해 5월 3256가구가 동시 분양하며 큰 이슈를 불러모았던 집현동(4-2생활권) 분양 그 후. 세종시 부동산 시장에는 코로나19 등과 맞물려 찬바람이 불었다. 텅빈 모델하우스 부지는 그동안 캠퍼벤과 캠핑카 주차장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향후 2025년 즈음에는 종합운동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정은진)
세종시 주택과와 건축과에 따르면 "최근 분양 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모델하우스를 현장에 구축하는 것 보다는 인터넷 방송 시스템으로 진행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코로나로 인해 분양시장의 큰 활력이었던 모델하우스의 설치 유무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사료된다. (사진=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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