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통형 BRT 정류장 변신은 무죄? 유죄?
상태바
신교통형 BRT 정류장 변신은 무죄? 유죄?
  • 정은진 기자
  • 승인 2020.09.11 08:4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성동 백화점 부지 앞, 반곡동 정류장 등 탈바꿈 시도
지하철급 비알티 건설 콘셉트 반영... 변화는 좋으나 예산낭비 시각도 있어
당분간 임시 정류장 이용, 안전 유의해야
2020년 9월 초 나성동 백화점 부지 앞 비알티(BRT) 도로에서 한창 공사 중인 정류장. 이곳에 승객 한명이 BRT를 기다리고 있다. 신교통형 BRT 정류장은 반개방형 큐브 형태 디자인으로, 승객 안전용 스크린도어와 정보 제공을 위한 LED 미디어, 무료 와이파이 등을 갖출 예정이다. (사진=정은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세종시민27 2020-09-15 12:43:22
이런것도 좋지만 백화점 유치 좀....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