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가 보여주는 예술의 힘, 김선영 작가의 '푸른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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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보여주는 예술의 힘, 김선영 작가의 '푸른 위로'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8.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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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디자이너, 캘리그래퍼 김선영 작가 두 번째 개인전
9월 1일~10월 18일, 정경아 갤러리...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지원 전시회
전통 서예와 디자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김선영 작가의 '푸른 위로' 展.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한 글자, 한 글자에 오롯이 담긴 예술.

서예와 캘리그라피, 디자인이 함께 하는 전시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보람동 세종시청 앞 정경아 갤러리에서 열린다.

브랜딩 디자이너이자 캘리그래퍼로 활동 중인 김선영 작가의 '푸른 위로' 展은 진실한 사랑 속에 수반되는 블루(슬픔, 헌신, 희생)에 관한 감정을 문자로 표현한 전시회다.

전통 서예와 디자인,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변형시키지 않은 전통 서예의 고유한 형태에 디자인을 합쳐 새로운 형태와 조형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김선영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서예와 한글의 다양한 확정성을 발견하고 서예와 한글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문의는 정경아 갤러리(☎ 0507-1301-8671)와 디자인엑스아트(☎ 0505-505-545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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