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촌동 가재마을 '실외기실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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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가재마을 '실외기실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8.0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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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당시 이미 외부 실외기실서 불꽃 목격
소방대 출동 15분만에 완진, 400여만 원 피해 입어
가재마을 실외기실 화재 현장. 에어컨 실외기가 완전히 화재로 완전히 소실됐다. (제공=소방본부)
가재마을 실외기실 화재 현장. 에어컨 실외기가 화재로 완전히 소실됐다. (제공=소방본부)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9일 새벽 0시 17분경 세종시 종촌동 가재마을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화재는 아파트 실외기실에서 발생, 소방대 출동 후 15분만에 진압돼 큰 피해는 없었다. 소방구조대 출동 시점에 이미 외부 불꽃이 목격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 원인을 추정하고 있다. 4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가져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실외기실 화재로 불탄 세탁기. (제공=소방본부)
실외기실 화재로 불탄 세탁기와 의류건조기. (제공=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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