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위기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상태바
세종시, '위기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7.27 21: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청소년 안전망 구축, 장학금 지급 등 성장위한 밑거름 제공
지난 23일, (재)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임각철(좌)과 세종특별자치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장 류권옥(우)이 「위기청소년(학교 밖 청소년 등)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임각철(좌)과 세종특별자치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센터장 류권옥(우)이 '위기청소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위기청소년을 위해 세종시 시민단체들이 힘을 합친다.

지난 23일, 세종특별자치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원장 임각철)과 세종특별자치청소년상담복지센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류권옥)이 '위기청소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기 위해 체결됐다.

두 단체는 이번 상호협력으로 2020년 하반기부터 위기청소년 지원에 대한 청소년 안전망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덧붙여 세종시에 1년 이상 거주하며 센터 대표의 추천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임각철 원장은“이번 협약으로 학교 밖 청소년에게 개별 상황 및 욕구에 따라 교육과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이라며 “학교 밖 청소년이 차별 없이 동등한 관계에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