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면 '사랑으로 담근 열무김치', 이웃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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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사랑으로 담근 열무김치', 이웃과 나눈다
  • 박종록 기자
  • 승인 2020.07.2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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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열무김치 전달
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할 열무김치를 담근 연동면.(제공=세종시)
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전달할 열무김치를 담근 연동면. (제공=세종시)

[세종포스트 박종록 기자] 세종시 연동면(면장 황미라)과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미라·채용운)는 21일 폭염취약계층 100가정에 ‘사랑의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9명은 열무김치를 직접 담근 후,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폭염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채용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독거 어르신들이 사랑의 열무김치로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미라 면장은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시원한 열무 김치를 드시면서 코로나19와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연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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