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상권 활성화 1년', 현주소와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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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권 활성화 1년', 현주소와 미래는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7.06 21: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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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견제구 26편] 2019년 6월 발표된 '상권 활성화 방안' 재점검
현실 가능한 정책과 새로이 모색할 방향은... 2020~2024년 상권별 호재요소 분석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이미 오래 전부터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세종시 상가 공실과 과도한 상업용지 공급. 이 과정에 특정 생활권 상권은 살고 일부는 좀처럼 기를 펴지 못하는 현상도 여전하다. 

‘유치권 행사’ ‘줄도산’ ‘잦은 개‧폐업’ 반복을 지켜보고 한탄한다고 해서 현실이 나아지지는 않은 법. 이제라도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도시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가 필요한 시점이다. 

견제구 26편에선 각 기관들이 모색 중이거나 추진 중인 정책을 점검해보고, 보다 공격적이거나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한편, 당장 2024년까지 각 상권별 호재도 정리해봤다. 

김후순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 기자와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이날 고정 패널로 나와 입담을 풀어냈다. 

사진 좌측부터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 김후순 SK브로드밴드방송 기자,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26편 방송 순서]

Q. 세종시 상권 현주소와 변화 흐름은?(~9분 50초)
Q. 세종시와 행복청이 제시한 ‘상권활성화 해법 1년’ 현재는?(~15분 25초)

Q. 민간 건축물에 연착륙한 공공기관, 앞으로는?(~17분 9초)

Q. 세종시가 추가적으로 제시하는 방안은?(~19분 45초)

Q. 정부청사 통근버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24분 10초)

Q. 세종시 상권 특색이 없다, 목적성 상권 절실(~26분 50초)
Q. 상권활성화를 위한 희망적 요소가 있다면?(~28분 55초)
Q. 2020년~2024년, 상권활성화 관련 연도별·생활권별 희망적 요소는?(~44분)

Q. 세종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미완의 과제는?(~48분)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nbsp;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br>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SK브로드밴드&nbsp;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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