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중기청, 세종시 로컬크리에이터 6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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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중기청, 세종시 로컬크리에이터 6개 선정
  • 이주은 기자
  • 승인 2020.06.2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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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새뜸 등 6개 업체, 최대 5000만 원 지원
지역 자원 특성 기반의 혁신 아이디어 발굴·육성 사업
세종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선정 내역 (제공=
세종지역 로컬크리에이터 선정 내역. (제공=대전·세종중기청)

[세종포스트 이주은 기자]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세종시 중소업체 6곳이 로컬크리에이터로 선정됐다.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전·세종중기청)은 24일 로컬크리에이터 활성화 지원사업(140개 과제)에 세종지역 6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성장단계에 따라 사업화 자금을 최대 5000만 원까지 맞춤형으로 지원받게 된다.

대전·세종중기청에 따르면 세종에서 선정된 업체는 ▲농업회사법인 새뜸(조치원 복숭아를 활용한 병조림 개발) ▲큐빅(비닐하우스 유해동물 퇴치 시스템) ▲워터아이즈(스마트워터시스템 수질측정 센서 및 분석) ▲마루온조경(지역 자원 활용 디자인 수목 보호대) ▲하이코두(SW·AI교육 플랫폼) ▲차니가든(마을중심 공유육아 플랫폼)이다.

유환철 대전·세종중기청장은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로컬크리에이터가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새롭고 다양한 일자리가 창출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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