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문화행사 및 읍면 사업' 연기 및 취소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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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문화행사 및 읍면 사업' 연기 및 취소 수순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6.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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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만에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세종시 행사 빨간 불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세종시 주말·휴일 문화예술 행사가 코로나19로 큰 타격을 입었다.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예정돼있던 행사들이 줄줄이 무기한 연기와 취소 상황을 맞이했다. 

행복한 클래식-오페라&POP 뮤지컬 홍보 포스터(제공=세종문화원)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세종문화야행)’이 무기한 연기됐다.

20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예정돼있던 ‘2020년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프로그램(세종문화야행)’은 무기한 연기됐다.

21일 호수공원 수상무대섬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4회 세종무용제’는 공연예술 연습공간으로 장소를 변경하고 비공개 예선으로 전환했다.

읍·면 지역도 피할 수 없었다.

조치원복숭아축제 취소에 이어 북세종권 '알코올의존자 가족 회복 프로그램'도 취소됐다.

조치원읍(읍장 임재공)은 지난 18일 읍사무소 대회의실에 북세종권 민간·공공 사례관리 실무자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알코올의존 사례를 함께 살펴보고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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