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동, 온라인 복지상담 '희망톡톡'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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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온라인 복지상담 '희망톡톡' 개설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6.0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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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온라인복지상담실 시범운영… 7월 본격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보다 다양한 서비스 제공 기대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동장 진정옥)이 코로나19로 인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온라인(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비대면 복지상담실 ‘희망톡톡’을 개설했다. 

보람동 ‘희망톡톡’ 은 주민들에게 최신 지역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1:1 복지상담을 요청한 주민들에게는 관련 복지정보 및 복지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또 이 채널을 활용해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발견할 경우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보람동 맞춤형 복지팀으로 제보할 수도 있다.

온라인 복지상담을 원하는 보람동 주민들은 카카오톡에서 ‘보람동’ 또는 ‘희망톡톡’을 검색해 채널 추가 및 1:1 상담 신청을 하면 된다. 

월~금요일 09시~18시까지는 바로 상담이 가능하고, 주말 및 휴일·평일 해당 시간 이후에는 상담 예약 메시지를 남겨두면 된다.

진정옥 보람동장은 “비대면 온라인 복지상담의 활성화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보 및 접근성 부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6월 주민홍보 및 시범운영을 거쳐 7월 정식 운영 준비에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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