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사랑이 있는 카페 '훈민정음' 기부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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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사랑이 있는 카페 '훈민정음' 기부 행렬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5.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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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366번째 착한가게 가입… 세종시 어려운 이웃돕기 정기기부 참여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원들과 함께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활영을 하는 모습.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원들과 함께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기념활영을 하는 모습이다.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고려대 세종캠퍼스 정문 앞에 위치한 훈민정음 카페(대표 김한글).

훈민정음 카페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홍영섭)가 주관하는 착한 가게 366번째 가입자 대열에 합류했다.

착한 가게는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 개인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김한글 대표는“세종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문화에 동참하고 싶었으나 기회가 닿지 않아 하지 못했던 것을 착한 가게 캠페인 제안을 듣고 가입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활동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착한 가게로 모인 성금을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이나 긴급구호 지원사업이 필요한 이웃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착한 가게에 대한 문의 사항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044-864-540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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