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너지, ‘우리의 한걸음이 모인 작은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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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너지, ‘우리의 한걸음이 모인 작은 기적’
  • 김인혜 기자
  • 승인 2020.05.20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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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에 ‘코로나-19 긴급 구호비 지원’

[세종포스트 김인혜 기자] 한화에너지(대표 정인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기부금은 종촌종합복지센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민호)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종시 한 부모 및 취약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한화에너지 본사 임직원 200명이 1만걸음당 1000원씩 일정액을 기부하는 ‘빅워크’로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화에너지 정인섭 대표는 “‘빅워크’ 후원을 통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늘어나며 모두가 즐겁게 참여 할 수 있는 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산하고 있다”며 “신뢰와 협력 속에 점차 나아지고 있는 현재를 보며 하루빨리 극복해 모두가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나눔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민호 복지관 관장은 “지난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 및 봉사에 이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 또한 잊지 않고 취약 위기 가정에 소중한 이웃이 되어주셨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화에너지는 앞으로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기부 문화정착 및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실현에 나설 계획이다. ‘빅워크’ 기부캠페인은 이번 1회차를 시작으로 지속 확산하겠다는 뜻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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