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갑구 총선 ‘마지막 토론회’, 누가 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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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갑구 총선 ‘마지막 토론회’, 누가 잘했나? 
  • 이희택 기자
  • 승인 2020.04.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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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더) VS 김중로(미) VS 이혁재(정) 3인 토론 설전
박상래(무) VS 윤형권(무) VS 김영호(국) 3인, 방송연설 승부수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마련한 ‘갑구 총선 후보 토론회’. 

대전MBC가 주관 방송사로 이날 오후 5시 25분부터 오후 7시 25분까지 2시간동안 채널 11번으로 생방송했다. 

4.15 총선의 마지막 토론장이었던 만큼, 각 후보들간 물러섬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졌다. 

김중로 후보 VS 홍성국 후보. (제공=대전MBC)
이혁재 후보 VS 홍성국 후보. (제공=대전MBC)
이혁재 후보 VS 김중로 후보. (제공=대전MBC)

더불어민주당 홍성국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중로 후보, 정의당 이혁재 후보 3인은 지난 2일 세종시 출입기자단 토론회에 이어 치열한 논리 싸움을 전개했다. 

‘실질적인 세종시=행정수도 완성’ ‘상가 공실 해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 ‘중앙공원과 금강 세종보 운영 방안’ ‘자족성장 해법’ 등을 놓고 자신만의 비전을 제시했다. 

지난 1일 선거운동 개시일 전날까지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5% 이상 득표율을 기록하지 못한 무소속 박상래, 무소속 윤형권, 국가혁명배당금당 김영호 후보는 이날 각 10분씩 방송 연설에 나서 지지율 반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사진 왼쪽부터 세종시 갑구에 출마한 김영호(국) 후보, 무소속 박상래 후보, 무소속 윤형권 후보.
사진 왼쪽부터 세종시 갑구에 출마한 김영호(국) 후보, 무소속 박상래 후보, 무소속 윤형권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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