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동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 상권 활성화 마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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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동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 상권 활성화 마중물
  • 이희택 기자
  • 승인 2020.03.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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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보행자 도로에 총 4기 설치, 소상공인 광고 등에 활용 
세종시와 행정안전부 자문단은 지난 13일 나성동 중심 상권에서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 활성화 협의를 진행했다.
세종시와 행정안전부 자문단은 지난 13일 나성동 중심 상권에서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 활성화 협의를 진행했다.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이 나성동 중심 상권 활성화의 빛이 될 수 있을까. 

세종시는 이달부터 나성동 중심 상권 내 빅데이터 기반 디지털 옥외광고 시범사업 추진을 본격화한다. 

차 없는 보행자 도로에 총 4기를 설치, 시정·축제 홍보와 소상공인 광고, 상점안내 등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행정안전부 자문단 및 사업추진협의체와 함께 사업계획을 수립, 보다 확실한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정채교 도시성장본부장은 “스마트도시에 걸맞은 신개념 디지털 옥외광고물 설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을 줄 것”이라며 “불법광고물이 사라진 깨끗한 거리는 또 다른 효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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