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쏟아진 ‘세종시 7명 확진자’ 동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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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쏟아진 ‘세종시 7명 확진자’ 동선은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0.03.12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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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1명, 해수부 6명 집단 확산 주목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12일 오전 7명의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온 세종특별자치시. 이중 5명은 해양수산부. 

현재 이곳에서만 11명의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집단 감염 우려를 키우고 있다. 다행히 모두 4층 근무자라 5층이나 다른 업무공간으로 확산되지는 않고 있다. 

이날 확인된 18~24번째 확진자 동선은 오후 5시 47분경 공개됐다. 

18번 확진자는 국가보훈처에 근무하는 40대 여성, 19번은 해양수산부에서 일하는 50대 남성이다.

20번 확진자는 도담동 도램마을 13단지에 사는 50대 남성, 21번 확진자는 한솔동 첫마을 6단지에 사는 50대 남성, 22번 확진자는 아름동 범지기마을 10단지의 40대 남성으로 파악됐다. 

23번은 나성동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24번은 아름동 범지기마을 10단지에 살고 있는 40대 남성이다. 20~24번은 모두 해양수산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아래는 18~24번째 확진자들의 동선 정보. 

 

18번 동선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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