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입지 쟁탈전(戰)’, 사회적 합의 이뤄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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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입지 쟁탈전(戰)’, 사회적 합의 이뤄낼까 
  • 한지혜 기자
  • 승인 2020.02.24 13: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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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크 견제구 20편] 싱싱장터 3호점 수면 위… 비알티 노선-빙상장 입지 빅뱅
시립어린이도서관-친환경타운-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세종경찰청 등도 초미의 관심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오늘 이 시간에는 올해 ‘로컬푸드 싱싱장터 3호점’으로 촉발된 입지 분쟁을 알아봅니다. 

싱싱장터 3호점은 새롬동(원안)과 다정동(수정안) 민민 갈등까지 비화된 끝에 원안으로 원위치하는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앞으로 이 같은 분쟁이 재현될 가능성은 여전합니다. 이미 논란이 빚어진 현안도 있고, 앞으로 추진하거나 입지 쟁탈전이 펼쳐질 곳도 남아 있습니다. 

<견제구 20편(48분) 방송 순서>

 

√ 로컬푸드 싱싱장터 3호점 분쟁 종식 전말은?

√ 비알티 보조노선과 준비알티 입지는? 
√ 반다비 빙상장(2022년 완공) 입지 변경 논란? 
√ 세종시립어린이도서관 3~4생활권 최적지?(2021년 이후 완공) 
√ 친환경 종합타운 어디로?(2024년 완공) 
√ 여성가족부 등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8곳 운명은? 
√ 수도권 소재 공공기관 127곳 운명은(2020년 입지 확정) 
√ 세종경찰청 신청사 5-1생활권?(2025년 전‧후 완공) 

이번 방송이 님비(필수 공공시설이나 우리 지역은 반대 심리)와 핌피(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시설로 우리 지역 입지우위 심리) 현상 대신 행복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전환점 역할을 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김후순 티브로드 세종방송 기자와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이날 고정 패널로 나와 입담을 풀어냈습니다. 

이날 김후순 티브로드 세종방송 기자와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이날 고정 패널로 나와 입담을 풀어냈다.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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