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회 대신 ‘직장인 명상캠프’, 내 마음 충전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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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대신 ‘직장인 명상캠프’, 내 마음 충전 타임
  • 이희원 기자
  • 승인 2019.12.14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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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22일 논산 전인교육센터 교육원서 진행… 직장인 누구나 참가 가능 

 

[세종포스트 이희원 기자] 한해를 마무리하며 술자리 송년회에 빠져 들기 쉬운 이 맘 때.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한 명상캠프가 오는 21일 찾아온다. 

자신과 직장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현실. 명상은 이를 지혜롭게 풀고 대처해나갈 수 있는 해법을 스스로 찾게 한다.  

전인교육센터(원장 이경재)는 이날부터 22일까지 1박 2일간 충남 논산 교육원에서 직장인 명상캠프를 진행한다. 당일 오후 1시 30분까지 입소에 이어 다음 날 낮 12시(점심식사 포함)까지 스스로의 밝은 마음을 충전하는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자신을 돌아보고 진짜 본성을 회복하는 과정들은 스트레스 해소와 자존감 회복, 대인관계 개선, 집중력 및 소통 공감능력 향상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을 보면, 첫날은 ▲명상의 이해 ▲풀기체조 ▲마음 알기 ▲자기 돌아보기 ▲마음빼기 명상 실습 1,2 ▲베스트헬스댄스 ▲명상 전문가와 마음나누기로 이어진다. 

둘째날에는 힐링마사지와 칭찬샤워,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마음빼기 명상, 그룹 활동으로 새로운 시작으로 마무리된다. 

참가비는 20만 원이고, 신청은 홈페이지(http://www.meditationhrd.com) 내 상단 개인-직장인 명상캠프를 클릭하거나 전화(☎ 041-736-1269)로 가능하다. 

이경재 원장은 “바쁜 일상생활을 잠시 떠나 가장 자유롭고 밝은 내 안의 ‘진짜 나’를 찾는 시간”이라며 “직장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1박 2일 재충전 프로그램으로 추천한다. 2020년을 앞두고 활력있는 직장생활과 의미있는 삶으로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나영(43・화성시 공무원) 씨는 “존경하는 선배가 명상을 하며 활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워 따라 시작했다”며 “그때부터 마음 충전은 시작됐고 다시 태어난 듯 산뜻했다. 주말엔 쉬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명상이 진정한 여유와 쉼을 제공했다. 잡념도 확연히 줄었다”는 체험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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