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공중이용업소’, 몰래카메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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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중이용업소’, 몰래카메라 없었다 
  • 이희택 기자
  • 승인 2019.11.08 00: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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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10월 시‧세종YWCA 성인권상담센터 등의 10곳 합동 점검 결과
지난 8월부터 약 2개월간 지역 공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 불법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조사 장면.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세종시 목욕장 및 숙박시설 등 공중이용업소에선 불법 몰래카메라가 발견되지 않았다. 

세종시가 지난 8월부터 약 2개월간 세종 YWCA 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 가정·성폭력 통합 상담소와 합동으로 공중이용업소 1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사생활 침해와 불법 사진‧영상의 상업적 활용을 방지하고자 추진했다.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에 감지된 몰래카메라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각 시설관리자에게 ‘의심흔적 막음용 안심스티커’를 배부하고 꾸준한 자체 점검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중화장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을 확대해 불법촬영 예방 및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구입한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60대를 읍면동, 경찰서 및 유관기관에 배부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유도하고 있다. 

조사원이 불법 장비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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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석 2019-11-12 04:01:46
당연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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