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생,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다', 연기향교 명륜당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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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다', 연기향교 명륜당 노크
  • 이희원 기자
  • 승인 2019.11.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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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기본 활용 교육 프로그램 일환, 글로벌 선비가 되자
12일과 14일 1차, 19일과 21일 2차에 걸쳐 열려

[세종포스트 이희원 기자] 스마트폰으로 살아 숨쉬는 글을 쓴다.

스마트폰 기본 활용 교육프로그램인 '유생, 스마트폰으로 글을 쓰다'가 12일과 14일 1차, 19일과 21일 2차에 걸쳐 각 오전 10시에 문을 연다.

2019 향교 서원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글쓰기에 관심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세종시가 주최하고 연기향교와 (주)한음기획이 주관하며 문화재청이 후원한다. 

문의 : 연기향교 명륜당(044-863-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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