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보 '한가위 송편빚기', 훈훈한 공동체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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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한가위 송편빚기', 훈훈한 공동체 실현
  • 박병남 시민기자
  • 승인 2019.09.0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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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을 행복도시개선회, 7년째 행사 주관… 첫마을 이어 도담·고운·소담동 주민도 합류
첫마을 행복도시개선회가 7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가위 송편빚기 행사'.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세종보 홍보관에서 열렸다.

첫마을 행복도시개선회가 7년째 이어오고 있는 '한가위 송편빚기 행사'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세종보 홍보관에서 K-water 금강보 관리단과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 후원을 받아 치렀다.

행사 기획자인 박병남 한국생활개선 세종시연합회 수석부회장은 "함께 송편을 빚으며 송편이야기 꽃을 피우고 한가위 소원도 표현하는 등 밟은 공동체 문화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행복도시 첫 아파트인 '첫마을'의 공동체 문화 활성화 취지를 담은 만큼, 부모님과 아이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신미옥 행복도시생활개선회장은 "올해는 첫마을 뿐만 아니라 도담동과 고운동, 소담동 가정까지 함께해 더욱 뜻깊었다"며 "200명 단위 체험을 기획해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호응도가 높아 행복한 동행이 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전숙 한국생활개선 세종시연합회장은 "장소 관계상 모두를 수용하지 못해 아쉽다"며 "더 많은 참가자를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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