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 연합회장에 김현옥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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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 연합회장에 김현옥 씨
  • 이희원 기자
  • 승인 2019.08.3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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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권익 향상·갈등 조정 역할, 새로운 현안 의제 발굴
지난 29일 열린 세종시아파트연합회장 총회 모습.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현옥 신임 회장. (사진=세아연)
지난 29일 열린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연합회장 총회 모습.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김현옥 신임 회장. (사진=세아연)

세종시 아파트 입주자대표 연합회(이하 세아연)가 지난 29일 오후 7시 NK세종병원 세미나실에서 총회를 열고 김현옥 씨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해 4월까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현재는 세종다문화연구회 대표, 새뜸마을 10단지 입주자대표회장, 세종시 공동주택민간협의체 위원, 청주지방법원 소년보호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아파트 입주민들의 욕구가 다양하기 때문에 신도심과 구도심 상생에 협력하고, 회원들과 총력을 다하겠다”며 “입주민과 가장 가까운 통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아연은 입주민의 권익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현안 중심 의제를 발굴·연구하는 단체다. 아파트 시공 단계부터 입주 정보 공유, 하자, 입주민 간 갈등 조정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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