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진 여행작가·사진가, 본지 ‘사진기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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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진 여행작가·사진가, 본지 ‘사진기자’ 위촉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9.08.14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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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가이자 여행작가 재원… 생생한 현장 사진 기사 발굴, 보도 기대 
정은진 여행작가·사진가.
여행작가이자 사진가인 정은진 씨가 본지 사진기자로 위촉됐다.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여행작가이자 사진가인 정은진 씨가 본지 사진기자로 활동한다.

세종포스트(대표 정해준)는 14일 정 씨를 사진기자로 위촉했다. 그는 계원예술대 사진예술과와 홍익대 영상영화과를 전공한 재원으로, 4년 전 결혼을 통해 아이를 키우면서 ‘여행작가’란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였다. 

2016년 세종시로 둥지를 옮겨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고, 현재 두산 두피디아 트래블 소속 여행작가이자 행복청 정책기자로 맹활약 중이다. 유엔환경계획 국제사진공모전과 세계유산도시기구 국제사진공모전 입상 경력도 갖고 있다. 

정은진 기자는 “그동안 사진 촬영과 여행 경험을 토대로 세종시의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담아내겠다”며 “도시 변화의 긍정성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의 관점으로도 접근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정 기자는 지난 달 6일부터 19일까지 어진동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열린 ‘4 am’s forest’ 전시회를 통해 지역 데뷔전을 치렀고 본지와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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