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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문화예술 공연’, 무더위보다 뜨겁다다양한 장르 공연 잇달아 열려… 골라 보고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7월 남아있는 세종시 문화예술 공연들. (제공=문화재단)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세종시 문화예술계는 더욱 뜨겁다. 이번 주말 이후로도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들로 가득차 있어 그렇다.

12일 시 문화재단에 따르면 연동면 교과서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노래하는 그램책 연구소’는  13일 오후 2시 최종회로 마무리된다. 정은진의 ‘새벽 4시의 숲’ 작품 전시회는 19일까지 어진동 세종포스트 청암아트홀에서 계속된다.

한솔동 비알티(BRT) 작은 미술관의 ‘최혜원의 꿈이 자라는 집’은 20일까지, 세종시 공예협동조합의 ‘2019 제3회 세종시 공예품대전’은 이날부터 15일까지 조치원 정수장 내 문화정원에서 방문객을 맞이한다.

15일 오후 1시 30분에는 부강중 강당에서 한국연극협회 세종시지회가 준비한 ‘메밀꽃 필 무렵, 운수좋은날’ 연극 공연이 선보이고, 19일에는 종촌종합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국악앙상블 ‘제2회 정기연주회 TaM 색’이 시민들의 감성에 다가선다.

20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에는 전동면 세종행복요양원과 연서면 사랑의마을에서 각각 아토예술공감 ‘해설이 함께하는 전통춤의 향연’이 펼쳐진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에는 조치원역 광장에서 세종청소년필하모닉의 ‘아름다운 동행’ 공연이 주말을 달군다.

23일 오후 7시에는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라디바, 그녀들이 온다. 더 비기닝’ 3인 6색 팝페라 공연이 700관객석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퓨전국악그룹 풍류의 ‘시인과 풍류의 만남’ 공연은 27일 오후 4시 30분 조치원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7월 문화예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재단 예술지원팀(044-850-0530)으로 하면 된다.

남은 7월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행사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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