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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총, 한·중 문화교류 작가초청전 개최중국 작가 9명·세종시 작가 24명 참여… 임선빈 회장 "작가 의식 나누는 기회"
세종시 작가들이 참여하는 한·중 문화교류 작가초청전이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세종시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한·중 문화교류 작가초청전이 내달 5일부터 19일까지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교류전은 한국예총 세종시연합회가 주최하고, 청화대학교 미술대학 교우회가 주관한다. 세종시와 주중한국문화원이 후원했다.

교류전에는 중국 작가 9명, 세종예총 작가 24명이 참가한다.

임선빈 세종예총회장은 “작가 의식을 갖고 미술을 하는 한·중 작가들이 전시회를 통해 각기 다른 작품성을 느끼는 일은 큰 의미”라며 “수준 있는 작품을 출품해 준 작가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 행사를 통해 중국과 한국이 가까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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