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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 ‘도서관 속 과학강의’ 24일 개강9월까지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대회의실
국립세종도서관은 4월 24일부터 9월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속 과학강의'를 진행한다. 사진은 국립세종도서관 전경.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은 2019년 ‘도서관 속 과학강의’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17일 밝혔다.

4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도서관 속 과학강의는 24일 이영혜 과학동아 기자의 ‘실험하는 여자, 영혜’를 주제로 시작된다.

이 기자가 의학・기상 분야를 취재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이야기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5월 29일 박진영 고생물학자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공룡’ ▲6월 26일 이영배 어등초등학교 교사의 ‘생활 속에서 써먹는 살아있는 수학’ ▲7월 31일 김병목 멘토동물병원장의 ‘고양이 공부’ ▲8월 28일 최태용 한국기계연구원 선임연구원의 ‘로봇,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9월 25일 이호근 대덕대 자동차학과 교수의 ‘자동차의 미래 : 전기차 vs 수소차’ 등의 순으로 열린다.

과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사전 신청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참고하면 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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