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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y earth, 나의 지구를 구해줘”세종시, 20일 저탄소생활 실천 캠페인… 22일엔 지구의 날 소등행사
세종시는 20일 세종호수공원에서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다양한 행사와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추진한다.

세종시는 제11회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과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지구의 날인 4월 22일을 전후한 1주일로, 19일부터 25일까지다.

세종시는 20일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와 공동으로 다양한 행사와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는 자전거 발전기를 이용한 발전체험, 태양열 에너지를 이용한 조리체험, 친환경 제품 전시, 환경인형극 공연, 탄소포인트제 홍보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환경인형극 ‘유치원에 괴물이 나타났다’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각각 30분씩 2차례 마련된다. 친환경 생활을 주제로 한 퍼즐, OX퀴즈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됐다.

일 년에 한 번 정해진 시간에 지구촌 전등을 꺼서 지구를 쉬게 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 공동주택 등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시는 시청사와 읍·면·동 주민센터, 한두리대교, 학나래교 등에서 비상등을 제외한 조명을 10분간 끄고 에너지 절감에 동참할 계획이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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