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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66%, 세종 10%대’, 대중교통중심도시 명과 암[시사토크 견제구]<9> 자동차 점유율 80% 대 난공불락… 내 집 앞 버스 & 전기자전거·PM이 대안?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제9편에선 버스와 (전기)자전거, 보행, 퍼스널모빌리티(PM)가 일상화되는 ‘대중교통중심도시 세종’을 그려봤습니다.

출범 7년차인 2019년 현재 실상은 자동차 점유율이 80%를 넘어선 도시일 뿐입니다. 반대 급부로 버스와 자전거, 보행 이용률은 미세먼지 재앙까지 맞이하며 바닥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불편해야 이동수단을 변경할텐데, 세종시에선 자가용이 가장 빠를뿐더러 같은 조건에 비용도 가장 저렴합니다. 서울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률이 66%인 점과 대조를 이룹니다.

그래서 2030년 대중교통중심 선도도시 명과 암을 진단하고, 앞으로 남은 숙제를 짚어봤습니다. 자율주행버스와 굴절전기버스 등 최근 버스 정책부터 승용차와 전기자전거 및 공공자전거, 보행, 퍼스널 모빌리티까지 다양한 수단의 미래 변화 가능성을 두루 살펴봤습니다.

이날 게스트로는 안찬영 세종시의회 부의장이 출연, 명실상부한 대중교통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과제에 대한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고정 패널로는 김후순 티브로드 세종방송 기자,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 및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참여했습니다.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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